2011년 부터는 한해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려 한다.
일종의 개인 MBO.
38년째이구나.... 살아온지가...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들은
5월의 각개격투장
겨울의 나이트클럽앞
10월의 홍대
눈이 아주 많던 골프의 스포츠바
담양
올해는 무슨 이미지를 찍어낼까...
제대로 살아보자.
좀 부지런하게... 무의미한 시간이 없도록 말이다.
